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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EPL 프리뷰] 3백or손흥민, 첼시 추격하는 포체티노의 선택은?

승점차는 다시 7점이다. 선두 첼시를 추격하고 있는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승리가 절실한 상황에서 3백 재가동을 고심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남아 있고, 최고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손흥민에 대한 고민이 남았다.

2017-04-26 14:29:00
‘승격 확정’ 브라이튼-뉴캐슬, 각팀 키플레이어는?

유럽 축구 시즌이 막바지가 되면서 각 리그별로 강등권 팀과 승격권 팀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잉글랜드 2부리그 챔피언십에서는 현재 1위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이하 브라이튼)과 2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했다. 뉴캐슬은 강등 1년 만에 다시 프리미어리그를 밟고 브라이튼은 1982-1983시즌 이후 처음으로 최상위 리그로 올라왔다.

2017-04-26 11:04:44
[GOAL FACT] 친정팀 킬러 로이스 & 4대 리그 골 보얀

친정팀 묀헨글라드바흐 상대로 8경기 5골 5도움을 기록한 로이스. 보얀, 바이에른전에 데뷔골 넣으면서 4대 리그(스페인, 독일, 잉글랜드, 이탈리아) 골 기록. 전설 올라프 톤과 어깨를 나란히 한 훈텔라르

2017-04-25 14:38:21
[이주의 EPL-34R] ‘진격의 맨유’, 23경기 연속 무패

이쯤이면 ‘진격의 맨유’라고 불러야지 싶다. 패배를 잊었다. 어느덧 23경기 연속 무패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지난해 10월 24일(이하 한국 시각)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첼시전에서 패한 이후, 34라운드까지 23경기를 치르며 단 한 번도 지지 않았다.

2017-04-24 16:01:53
[INSIDE] 아스널답지 않은 '수비 축구', 장기적으로 옳은 선택일까

아르센 벵거 감독이 '수비 축구'로 FA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결과는 얻었지만 팀을 위한 선택이었는지는 두고 봐야 한다..

2017-04-24 15:09:58
PFA 올해의 팀서 사라진 '의문의 6명'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올해의 프리미어리그 베스트11을 선정했다. 올해의 팀은 우승을 놓고 다투는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로 도배됐다.

2017-04-21 09:35:22
英스카이스포츠 선정, 빅클럽 떠나 잘된 EPL스타 9人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친정팀에 비수를 꽂을 준비를 마친 현역 잉글랜드 국가대표 두 선수와 다시 맞붙게 된다. 맨유는 오는 4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번리를 상대로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2017-04-20 11:56:01
세계 축구사에 남긴 80년생 '4대천왕'의 위대한 추억

너무나 강렬하고 위대한 족적으로 세계 축구팬들에게 큰 환희와 즐거움을 안긴 '4명'의 슈퍼스타가 태어난 해이기 때문이다. 축구팬들은 이들을 향해 80년생 '4대천왕'이라고 불렀다.

2017-04-20 11:06:55
[epl.told] 맨유-모리뉴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조제 모리뉴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첼시를 꺾었다. 그러나 아직 둘의 만남에 회의적인 시선이 많다. 월드 No.1 풋볼매거진 <포포투>의 필진 Thore Haugstad도 그 중 한 명이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들어보자.

2017-04-19 15:45:05
[GOAL FACT] 손흥민, 한국인 최초 EPL 선수랭킹 TOP10 골인?

손흥민을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던 기복이라는 표현이 증발했다. 리그 4경기 연속 골을 터트리며 토트넘의 연승과 1위 첼시 추격을 이끈 손흥민은 영국 언론으로부터 “올 시즌 가장 발전하고 있는 선수”라는 극찬을 들었다.

2017-04-19 15:01:08
[김현민의 푸스발 리베로] '해트트릭 & 100호골' 호날두, 7연속 준결승 이끌다

레알 마드리드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바이에른 뮌헨 상대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챔피언스 리그 역사상 최초로 개인 통산 100호 골 고지에 올랐다.

2017-04-19 11:11:35
[UCL 프리뷰] 쉬어간 호날두냐, 복귀한 레반도프스키냐

결국엔 골 싸움이다. 원정서 두 차례 골망을 출렁인 레알 마드리드도, 안방에서 패한 바이에른 뮌헨도 득점이 필요하다.

2017-04-18 15:32:20
[분석] 손흥민과 시즌 마지막 이달의 선수상 싸울 경쟁자 누가 있나?

파죽지세다. 거침이 없다. 4경기 연속골에 과정에서 5골을 때려 넣고 있다. 올 시즌 리그 골만도 12골이다. 스트라이커의 평가 지표인 시즌 리그 두 자리 골을 훌쩍 넘어섰다. 한국 선수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리그 최다 골 기록을 넘어선 건 이미 오래다. 시즌 전체 19골로 유럽 거대리그 한국 선수 한 시즌 통산 골 기록과도 타이다. 31년 전 차붐이 기록한 시즌 최다 골을 넘어서는 건 이쯤이면 시간문제다.

2017-04-17 14:56:39
'창단 첫 챔스 확정' 라이프치히, 출전 무산 가능성?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 '레스터시티 동화'가 있다면 독일 분데스리가에는 '라이프치히 동화'가 있다. 창단 후 처음으로 '별들의 무대'에 서게 됐다.

2017-04-17 12:02:21
공격진 개편 앞둔 토트넘, 손흥민의 ‘잠재적 경쟁자’는?

토트넘 홋스퍼는 2016-2017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31경기 20승 8무 3패 승점 68점으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리그 6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는 승점 11점 차나 벌어진 상황이라 이대로라면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유력하다.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출전은 토트넘 창단 이래 최초다.

2017-04-14 11:20:44
'시간이 거꾸로 가는' 아두리스… 라리가 선정 TOP 10 골

시간이 지날수록 아리츠 아두리스(36, 아틀레틱 빌바오)의 기량이 물오르고 있다. 다른 선수들은 기량 하락과 은퇴를 바라보는 나이에 아두리스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2017-04-13 15:55:16
英스카이스포츠 전문가가 지목한 ‘EPL 최고의 감독’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앞두고 '명장들의 전쟁'이라는 수식어가 등장했다. 조세 무리뉴, 아르센 벵거 등 기존 스타 감독에 이탈리아를 제패한 안토니오 콘테, 스페인과 독일을 정복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입성하면서 유럽을 대표하는 명장이 프리미어리그에 운집했기 때문이다.

2017-04-12 09:56:52
[UCL 프리뷰] '복수와 기적 사이' 유베vs바르사, 2년 만에 재회

2년 전 결승에서 격돌했던 유벤투스와 바르셀로나가 8강에서 만난다. 유벤투스는 복수를, 바르셀로나는 또 다른 기적을 꿈꾸고 있다.

2017-04-11 16:24:46
레드냅 "리버풀, 손흥민 필요해" 이유는?

영국 TV '스카이 스포츠' 패널리스트 제이미 레드냅(43)이 현역 시절 자신이 몸담은 리버풀에 손흥민(24) 영입을 추천해 관심을 끌고 있다.

2017-04-11 11:27:31
‘리그 11골’ 손흥민, 샤들리 전철 밟지 않으려면?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은 지난 4월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열린 왓포드와의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렸다. 리그 11번째, 시즌 18번째 득점포가 가동됐다. 손흥민은 아시아인 최초로 10골 고지를 밟은 프리미어리거가 됐고 한 골만 더 넣으면 차범근이 보유한 한국인 유럽 빅리그 단일 시즌 최다골 기록과도 동률이 된다.

2017-04-11 10:01:24
[리그앙.1st] '우승 경쟁' 모나코-PSG, '마의 3점' 깨질까 굳을까

프랑스 리그앙은 파리생제르맹(PSG)으로 끝나는 리그가 아니다. 인상적인 팀도 많고,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유망주도 많다. 계속해서 리그앙을 취재한 류청 기자가 PSG에 가려진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이야기를 준비한다.

2017-04-10 16:27:39
[EPL POINT] 케인 복귀, 상승세 손흥민에게 미칠 영향은?

케인은 지난달 12일 밀월과 2016-17 에미레이츠 FA컵 8강에 선발 출전했으나 발목을 다쳐 전반 10분에 교체됐다. 이후 시즌 아웃설이 제기됐지만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 토트넘은 7일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케인이 이번 주 1군 훈련에 돌아왔다"며 공식 발표했다.

2017-04-08 11:14:44
英언론 선정 2016-2017 EPL ‘최악의 영입’ TOP10은?

유럽 축구 시즌이 마지막 분기에 접어들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경우 팀별로 최소 29경기, 최대 31경기를 치른 상황이다.

2017-04-07 10:48:21
'아시아 EPL' 최다골 손흥민, 득점 패턴 분석

손흥민이 골을 넣으면 토트넘홋스퍼는 무조건 승리한다. 다만 약팀을 상대로 골이 몰리는 현상도 있었다.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 아시아인 한 시즌 최다골을 넣은 손흥민의 득점 패턴이다.

2017-04-06 16:05:30
토티, 마지막 시즌도 '무관의 제왕'?

프란체스코 토티는 실력에 비해 우승컵과 인연이 없는 '무관의 제왕'이다. 오는 여름 은퇴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 시즌도 트로피 없이 마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마지막 가능성은 이탈리아세리에A 역전 우승이다.

2017-04-05 14:49:27
'세대교체' 성공한 독일, 이전 세대보다 강력하다

2014 브라질월드컵 챔피언 독일은 1년여 앞으로 다가온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러시아월드컵 유럽예선 C조 단독 1위(승점 15·5승)에 올라 있는 독일은 예선 5경기에서 20골을 넣고 딱 1실점만 기록 중이다.

2017-04-05 09:28:50
[EPL] '즐라탄-테리-투레 포함' 올여름 계약 끝나는 각 팀 주요 선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폐막까지 두 달을 앞둔 가운데, 이번 여름에 소속 팀과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그 가운데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존 테리(36, 첼시), 야야 투레(33, 맨체스터 시티)가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17-03-31 12:05:35
[월간 라리가] 3월: 네이마르가 지배한 2017년의 봄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지난 10년 간 세계 축구의 쌍두마차로 이끌던 시대를, ‘축구제국’ 브라질은 마치 패배자가 된 것 같은 심정으로 지켜봤다.

2017-03-30 14:53:10
[서형욱] '갓틸리케? 수틀리케?' 대표팀 논란 긴급 가상토론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어제 홈에서 시리아를 1-0으로 눌러 이겼다. 승점 3점 추가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경기 내용 면에서 실망스러웠다는 평가가 지배적인 가운데 슈틸리케 감독의 거취를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진단은 대체로 비슷하지만, 이에 대한 처방에 관해서는 다양한 견해가 엇갈린다. 축구계 안팎의 여러 목소리들을 모아 가상 토론을 벌여봤다.

2017-03-29 16:49:08
‘펠레급’ 네이마르, 브라질 역대 최다골?

브라질은 29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아레나 코린치앙스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파라과이와의 홈경기서 쿠티뉴, 네이마르, 마르셀루의 연속골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2017-03-29 16: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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