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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EPL POINT] '바르사 DF' 알바 원하는 무리뉴, 쇼의 미래는?

주제 무리뉴 감독이 최근 입지가 좁아진 바르셀로나의 왼쪽 풀백 호르디 알바(28)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들렸다. 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측면 수비수 루크 쇼의 미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7-03-24 16:24:21
바르사, 내년 이스코 영입 계획...제2의 엔리케?

이스코(24, 레알 마드리드)가 제2의 루이스 엔리케가 될까. 바르셀로나는 세대교체에 나섰고 내년 계약이 만료되는 이스코 영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2017-03-24 15:44:50
'제2의 000', 지금 그들은 어떤 모습일까?

바르셀로나 후베닐A에서 뛰는 이승우를 본 언론의 반응이었다. '제 2의 000'라는 표현은 새로운 유망주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낸다. 세계 축구팬들의 주목을 받았던 유망주들은 지금 어떻게 성장했을까.

2017-03-23 14:29:33
손흥민은 기복덩어리? 현지 평점 보면 어떨까

손흥민은 지난 3월 1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이번 시즌 리그 15번째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손흥민은 특출난 활약 없이 후반 30분 교체아웃됐다.

2017-03-22 11:36:13
[서형욱] 클루이베르트 父子가 소환한 아약스의 추억

지난 주말, 유럽에선 저스틴 클루이베르트의 득점이 큰 화제였다. 아약스에서 활약 중인 1999년생 윙어 저스틴이 프로 데뷔골을 터뜨렸기 때문이다. 만 17세의 어린 선수이긴 하지만, 그가 주목받은 것은 나이 때문만은 아니다. 저스틴처럼 어린 나이에 유럽 축구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던 아버지, 파트릭 클루이베르트의 존재가 그를 남들보다 특별하게 만든 이유였다.

2017-03-21 16:08:37
[이주의 EPL-29R] ‘맨체스터 형제’의 반격이 시작됐다

‘맨체스터 형제’의 반격이 시작됐다. 한 달 전만 하더라도 각각 5위와 6위에 머물러 있던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상위권 판도에 균열을 일으켰다.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가 끝난 현재 맨체스터 시티는 승점 57점으로 3위까지 진격했고, 승점 52점을 챙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랜 6위 생활에서 벗어나 5위로 한 계단 순위를 높였다.

2017-03-20 15:57:46
[EPL.1st] 맨유, 리그 4위 보다 '유로파 우승' 가능성 높나?

'축구 종가' 잉글랜드의 축구는 특별하다. 프리미어리그(EPL)는 경기가 펼쳐지지 않는 순간에도 전세계의 이목을 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풍성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온다. 2016/2017 시즌의 EPL은 더욱 그렇다. 절대강자를 찾기 힘들다. 그래서 더 재미있다. 'Football1st'가 종가의 이슈를 챙긴다. 가장 빠르고 가장 특별하게.

2017-03-17 13:45:56
[라리가 핫이슈] 바르셀로나 차기 감독 조건 10가지

FC바르셀로나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올 시즌을 끝으로 퇴임을 발표하면서 새로운 감독을 물색하고 있다. 무수히 많은 감독이 하마평에 오른 가운데 조금씩 낙마하는 사령탑이 나오고 있다.

2017-03-16 15:53:30
[SPO 이슈 영상] '레스터 8강' 후 새로 쓰인 기록 4가지

레스터 시티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런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17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세비야를 2-0으로 꺾었다. 지난달 23일 치른 1차전에서 1-2로 졌던 레스터는 1·2차전 합계 3-2로 8강에 안착했다.

2017-03-15 14:32:11
[한준] 한국에 온 아이마르, 메시가 존경한 ‘기술자’

누구에게나 우상이 있다. 우상이 미치는 파급효과는 크다. 그의 길을 따르고픈 후계자들이 등장해 저변이 넓어진다. 유망주 시절 리오넬 메시에게 붙은 꼬리표는 ‘제2의 마라도나’였다. 디에고 마라도나가 ‘축구신’으로 등극한 이후, 아르헨티나는 그의 후계자를 염원했고, 수많은 유망주들이 이 꼬리표를 달았다.

2017-03-14 15:12:59
쓰러진 케인, 대안은 손흥민일까? 아니면 얀센일까?

좀 더 정확한 검사 결과가 나와야겠지만, 해리 케인이 전열에서 이탈하게 될 경우 토트넘 홋스퍼로서는 상당히 곤혹스런 처지에 놓이게 된다. 만에 하나 케인이 부상으로 주저앉는다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홋스퍼 감독은 어떤 대안을 들고 나올까? 손흥민의 위치 변화일까? 아니면 케인의 백업인 빈센트 얀센을 기용할까?

2017-03-13 16:12:57
[챔스] 바르셀로나의 거짓말 같은 대역전의 전술 ‘다이아몬드 3-4-3’

전설이란 표현이 지나치지 않다. 1955년 유럽 챔피언스리그가 태동한 이래 이와 같은 승부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 챔피언스리그 62년 역사에 처음 있는 일로 지켜보면서도 믿기 힘든 인생 승부였다. 지난 새벽 잠 안자고 지켜봤다면 그 자체로 승자다.

2017-03-09 14:31:31
[EPL]손흥민, 또 흔들리는 입지...전술 변화의 희생양?

손흥민은 지난 5일 영국 토트넘에 위치한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16~2017 EPL 27라운드 홈경기에서 결장했다.

2017-03-08 15:28:24
[UCL 프리뷰] 자존심 구긴 바르사, 안방 역전극 꿈꾼다

9년째 쌓아온 공든 탑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파리 생제르망(PSG)을 상대로 자존심을 구겼던 바르셀로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17-03-08 15:18:23
레알과 바이에른, 역전패 '가능성' 있을까?

8일(한국시간) 열리는 2016/2017 UCL 16강 2차전은 이미 8강 진출팀이 정해진 것처럼 보인다. 이탈리아 나폴리에 위치한 산 파올로에선 나폴리와 레알이 경기를 갖는다. 지난 1차전에서 3-1로 승리한 레알은 0-2로 지거나 3골차 이상으로 패배하지만 않으면 된다. 같은 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위기의 아스널과 상승세의 바이에른이 갖는 경기는 바이에른 쪽으로 크게 기울어 있다. 바이에른은 1차전에서 5-1로 승리했다. 아스널이 원정 골을 넣으며 실낱같은 가능성을 남겨놓긴 했지만 4-0 승리도, 6골차 승리도 불가능에 가까워 보인다.

2017-03-07 16:37:34
[EPL POINT] '확실한 무기' 케인-스리백, SON이 없는 이유

토트넘은 5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에서 3-2로 승리했다. 승점 56점의 토트넘은 한 경기 덜 치른 첼시(승점 63)와의 격차를 7점으로 좁혔다. 홈 9연승이란 클럽의 최다 연승 신기록도 갈아치웠다.

2017-03-06 11:53:29
PSG, 프랑스컵 8강서 3부 팀과 붙는다고?

'2016/2017 프랑스컵(쿠프드프랑스)' 16강전이 모두 끝났다. 한국시각으로 3일 새벽 벌어진 4부리그 베르제락페리고와 리그앙 소속 OSC릴 경기는 릴이 2-1로 이겼다. 릴은 돌풍을 일으킨 베르제락을 잡았다.

2017-03-03 16:23:11
'8623억 수익' 맨유, 챔스 진출에 '집중' 이유

최근 EFL컵 우승과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4위권 진입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찬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진입에 사활을 건다. 성적을 통한 만족감도 관건이지만 상업적 이익 역시 고비에 섰다.

2017-03-02 15:24:32
[HIS-tory] 희귀병 극복하고 신이 된 남자, 리오넬 메시

축구의 신. 이 한 마디로 모든 설명이 가능한 선수다. 아직 그의 시대가 끝나지 않아 정확한 평가를 할 수는 없지만 어쩌면 우리는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를 눈앞에서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 주인공은 리오넬 메시(31, 바르셀로나)다.

2017-03-02 15:09:17
기회 부족한 모라타, 첼시에선 괜찮을까?

포워드로 경기에 나서야 하는 선수의 동료 중 ‘BBC(카림 벤제마·가레스 베일·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있다면? 그 틈바구니 속에서 출전 시간을 확보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스페인 국가대표 알바라 모라타가 이러한 상황이다. 그 실력을 누구에게나 인정받음에도 동료들의 경쟁력이 워낙 뛰어나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하는 모라타다.

2017-03-01 11:16:50
[442.list] 우승 다음해 쫓겨난 감독 9인

클라우디오 라니에리의 “꿈은 죽었다”. 올 시즌 성적 부진에 빠진 레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동화가 완성된 지 1년도 지나지 않아 라니에리를 해고하고 말았다. 레스터를 비난하고 라니에리를 동정하는 각계의 목소리가 쇄도하지만, 그가 쫓겨났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2017-02-28 16:38:20
[리그앙.1st] 승리 없는 5년 3개월, 마르세유 아직도 PSG 라이벌?

마르세유는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스타드 벨로드롬으로 파리생제르맹(PSG)을 불러들여 '2016/2017 프랑스 리그앙' 27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1-5 참패였다. 마르키뉴스, 에딘손 카바니, 루카스 모우라, 율리안 드락슬러 그리고 블래즈 마튀디에게 연속골을 내줬다. 수비수 로 판니가 한 골을 만회한 게 전부였다.

2017-02-28 16:03:11
리그컵 결승 오심 논란, 가비아디니는 골을 도둑맞았다?

2016-2017 잉글랜드 풋볼리그컵 결승에서 빚어진 오심이 큰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정당한 득점이 오프사이드 판정이 나면서 사우샘프턴이 큰 피해를 봤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17-02-27 17:52:52
‘파듀-그랜트’ 英매체가 고른 라니에리 후임은?

레스터 시티는 2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2015-2016시즌 레스터 시티에 창단 후 첫 우승을 안긴 라니에리 감독은 채 한 시즌도 더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나게 됐다.

2017-02-24 16:08:59
[루셈 칼럼] '조용한' 구자철, 독일에서 사랑 받는 이유

아쉽게도 겹경사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바이어 레버쿠젠 수비진은 부상에 돌아온 남자의 25번째 골을 악착같이 막아냈으니까요. 바로 구자철입니다. 볼프스부르크와 마인츠를 거쳐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말입니다.

2017-02-23 11:51:29
[한준의 작전판] 4·4·2 대결, 아틀레티코가 레버쿠젠 보다 강했던 이유

아틀레티코마드리드와 바이엘04레버쿠젠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동일한 대형, 4-4-2 포메이션으로 충돌했다. 기본 대형은 같지만, 전술적인 디테일은 달랐다. 원정팀 아틀레티코가 4-2로 승리할 수 있었던 차이는 숙련도에 있었다.

2017-02-22 14:32:24
[EPL POINT] '5골 합작' 포그바+즐라탄, 맨유의 득점 공식

맨유는 20일 오전 1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블랙번에 위치한 에우드 파크에서 열린 블랙번과의 2016-17 에미레이츠 FA컵 5라운드(16강)에서 후반에 교체 투입된 즐라탄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역전승을 거뒀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2017-02-21 11:03:11
[분석] 메시의 경이적 기록들

유럽에서도 톱클래스 스트라이커의 기준은 2경기에서 1골 정도 때려 넣는 것이다. 경기 평균으로 하면 0.5골이다. 보통의 유럽 리그 득점왕 경쟁이 30골 안팎에서 이루어지는 까닭이다. 하지만 예외가 있다. 스페인 라리가다.

2017-02-21 10:50:42
맨유를 싫어하는 12가지 이유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팬 스티븐 튜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싫어하는 이유를 정리합니다. 어쨌든, 월드 No.1 풋볼매거진 <포포투>는 모든 이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자, 이제 ‘본노의 질주’를 떠나봅시다.

2017-02-20 17:58:44
[라리가.1st] 쇄신 절실한 바르사, 수비 보강-감독 교체 계획

유럽축구연맹(UEFA) 리그 랭킹 1위. 레알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로 대표되는 초호화 군단의 리그. 가장 화려한 축구를 구사하는 리그. 스페인 라리가는 현대 축구의 발전상을 따라는 과정에 결코 놓쳐선 안 될 무대다. 'Football1st'는 세계 축구의 1번가라고 할 수 있는 스페인 축구 소식을 보다 깊이 들여다보고자 한다. 한준 기자가 빠르고 특별하게 준비한다.

2017-02-17 15: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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