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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新 라이벌' 4년, 네이마르vs베일 싸움은 끝이 날까

네이마르(바르셀로나)와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은 엘 클라시코의 미래 권력 싸움으로 불렸다. 네이마르는 리오넬 메시의 후계자였고 베일도 제2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평가를 들었다.

2017-06-26 15:38:55
[EPL.1st] '초스피드 윙어' 살라, 클롭과 맞을까?

23일(한국시간) 발표된 모하메드 살라의 이적은 구매측 리버풀, 판매측 AS로마에 모두 이적료 신기록이다. 로마의 상세한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적료는 4,200만 유로(약 535억 원),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옵션 금액이 800만 유로(약 102억 원)다.

2017-06-23 15:15:56
[라리가.1st] 이승우, 바르사B '승격'보다 '이적' 가까운 이유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은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에서 성장하던 한국인 유망주의 현재를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장결희는 최종 엔트리에 들지 못했고, 백승호와 이승우는 중심 선수로 활약했다. 결과는 16강전 탈락. 한국의 메시를 꿈꾸던 선수들은 아직 그에 걸맞은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

2017-06-22 14:42:03
[더 타임즈] 루니, 중국 외의 선택지는?

중국 슈퍼리그의 이적 시장이 열리는 오늘(월요일), 웨인 루니는 집에 앉아서 애타게 중국으로부터 걸려올 전화를 기다리고 있지 않을 것이다. 이는 루니의 향후 행보와 관련한 여론의 예측과는 정반대의 모습이다.

2017-06-19 14:13:15
[인터 POINT] '세대교체' 음바페-지루, 1년 만에 뒤바뀐 입지

프랑스가 완벽한 세대교체에 성공했다. 그 중심에는 킬리안 음바페(18, AS 모나코)가 있다. 음바페는 어린 선수답지 않은 실력으로 정상급 공격수들의 위치를 노리고 있다.

2017-06-16 11:46:59
'10명 정리' 바르사, 그들의 이적 가능성은?

새 시즌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으로 변화를 준 바르셀로나는 올 여름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예고한다.

2017-06-15 15:04:36
‘4천만 유로’ 은존지, 유베의 구매 방식은 분납?

세비야 ‘중원 보스’ 스티브 은존지의 유벤투스행이 연일 보도된다. 현 소속 팀 세비야의 스포르팅 디렉터도 은존지가 유벤투스를 원했다며 현실화 가능성을 높였다. 대개 그렇듯 거래 성사의 쟁점은 ‘돈’인데, 이번엔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 지불 방식도 얽힐 듯하다.

2017-06-15 10:50:45
[EPL] 역대 개막전 기록들 이모저모, 최고 승률 감독은 무리뉴

프리미어리그가 8월 12일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 얽힌 기록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2017-06-14 17:25:16
세리에A 빅5, 2017 여름 이적시장 과제는?

2016-2017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는 유벤투스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AS 로마가 준우승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직행했고 3위 SSC 나폴리는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 나선다. 아탈란타는 시즌 초반 돌풍을 끝까지 이어가 구단 역사상 최고 성적인 4위 기록했고 SS 라치오가 5위로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따냈다.

2017-06-13 10:37:15
[U-20 인터뷰] 우승 5인방이 밝힌 '잉글랜드의 비밀'

젊은 삼사자 군단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1966년 이후 단 한 차례도 월드컵을 비롯한 각 연령별 월드컵에서 단 한 차례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지 못한 잉글랜드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2017-06-12 10:44:54
[EPL POINT] 현실에 부딪힌 맨유, 즐라탄과 '아쉬운 이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5)의 행복했던 동행의 끝이 다가왔다. 맨유가 이브라히모비치와 계약 연장을 하지 않을 계획이다. 현실적인 문제가 쌓여있다.

2017-06-09 14:34:34
[박찬준의 발롱도르]펩의 바르사-지주의 레알, 누가 더 위대한 팀인가?

2008~2009시즌 바르셀로나의 지휘봉을 잡은 과르디올라 감독은 티키타카(스페인어로 탁구공이 왔다갔다한다는 뜻으로, 패싱축구를 의미)를 앞세운 독특하면서도 혁신적인 스타일로 스페인을 넘어 세계축구를 지배했다.

2017-06-08 10:05:03
[442.list] 올여름 ‘알짜+공짜’ 선수 9인

시즌만큼 뜨거운 이적시장이 이제 문을 연다. 시장의 최고 별미는 역시 공짜 물건이다. 소속팀과 계약이 만료되어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알짜배기’ 선수를 데려오기 위해 클럽들은 모든 네트워크를 총동원한다.

2017-06-07 11:45:41
[U-20 INSIDE] 결정적일 때 등장한 아주리니의 필살기 디마르코

뒤늦게 합류한, 하마터면 상황에 따라 못 합류할 뻔했던 선수가 경기에서 승리하는 데 결정적 구실을 할 경우, 오매불망 기다렸을 감독 처지에서는 그보다 신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알베르코 에바니 이탈리아 U-20대표팀 감독이 그랬다. 뒤늦게 한국에 합류한 페데리코 디마르코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잠비아전에서 기적적 역전승을 이루는 데 결정적 구실을 했다.

2017-06-06 15:39:36
[서형욱] '위대한 조연' 마이클 캐릭의 잊지 못할 하루

간밤에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마이클 캐릭 헌정 경기(testimonial match)가 열렸다. 21세기 맨유의 대표적인 스쿼드라 할 2008년 XI팀과 마이클 캐릭의 친분으로 꾸린 올스타팀이 한데 모여 경기를 치렀다.

2017-06-05 10:44:50
2016-2017 유럽 5대리그 각 부문 최고의 팀은?

2016-2017시즌 유럽축구도 이제는 끝을 향해 가고 있다. 오는 6월 4일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끝으로 유럽 주요 축구 리그 일정은 마무리된다.

2017-06-03 12:11:44
[EPL POINT] '잔류 선언' 그리즈만, 맨유행 무산된 '3가지 이유'

역시 이적 시장은 이래야 제 맛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는 것이 유력해보였던 앙투안 그리즈만(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잔류를 선언했고, 맨유도 관심을 접었다. 이유는 무엇일까?

2017-06-02 15:29:32
[U-20]'10년 만의 외출' 일본, 월드컵 탈락 그 후

일본은 2007년 이후 무려 10년 만에 20세 이하(U-20)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하지만 세계의 벽은 높았다. 일본은 지난달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베네수엘라와의 2017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에서 연장 접전 끝에 0대1로 패배, 도전의 마침표를 찍었다.

2017-06-01 17:36:43
[U-20 OUTSIDE] ‘혼자 남은 아시아 팀’ 사우디, 우루과이 잡을까?

31일 오후 5시,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가 FIFA(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16강 우루과이전을 치른다. 어느덧 혼자 남은 아시아 팀인 사우디가 마지막 자존심을 세워 줄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2017-05-31 11:42:27
[라리가 ISSUE] '세기의 라이벌' 메시-호날두, 탈세 스캔들로 곤욕...이유는?

세계 축구사에 남을 라이벌, 리오넬 메시(30, 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 레알 마드리드)가 탈세 스캔들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유독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뛰는 선수들이 탈세 스캔들에 휘말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2017-05-26 15:45:46
Son님 잡으려면 주급 1억4600만원?

손흥민(25)은 토트넘 핫스퍼와 재계약할 가능성이 크다. '미러' 등 영국 매체들은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55)이 손흥민과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손흥민측도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7-05-25 14:30:03
[U-20 FOCUS] 혼돈의 F조, 언제쯤 ‘F’og가 걷힐까?

F조는 이름 그대로 Fog(안개)가 짙게 끼여 있다. 극장골이 나오고, 한 경기 여섯 골이 나오고, 한 경기 31개의 슛이 쏟아져 나와도, F조의 안개가 걷힐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2017-05-25 13:54:26
“준비 됐다” 그리즈만, 맨유행 가능한 5가지 이유

앙투앙 그리즈만(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최고 이슈다. 스페인 언론이 그리즈만의 맨유행이 가능한 이유를 설명했다.

2017-05-24 15:41:22
유럽 내 이적과 국내 복귀, 이청용이 선택할 미래는?

‘블루 드래곤’ 이청용(29, 크리스턴 팰리스) 앞에 두 가지 선택지가 놓였다. 현재의 어려움을 벗어나서 예전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선택지다.

2017-05-23 14:50:01
아약스의 주장, 다비 클라센은 누구인가?

요한 크루이프, 피트 카이저, 다니 블린트의 주장 완장을 이어받은 아약스의 주장 다비 클라센이 아약스를 이끌고 유럽 무대 결승전에 출전한다.

2017-05-23 14:39:25
[EPL 총결산] 명장 중 '최고'는 콘테, 새 역사 쓴 손흥민

길고 길었던 한 시즌은 첼시의 우승 세리머니로 마무리됐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명장들의 전쟁 속에서 최고로 자리 잡았다.

2017-05-22 11:05:22
[EPL POINT] 역사 쓴 손흥민, '21골'이 더 값진 이유

손흥민은 19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멀티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2골 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과 4골 1도움을 기록한 해리 케인의 활약에 힘입어 6-1 대승을 거뒀다.

2017-05-19 13:37:55
'미니 월드컵' D-1…메시와 호날두의 과거 성적은?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개막이 하루 남은 가운데 차세대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7-05-19 11:36:18
[라리가 아이즈] ‘레알의 최후 상대’ 말라가, 지면 돈 더 번다?

레알 마드리드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이 눈앞에 왔다. 말라가 원정에서 승점 1만 추가하면 다섯 시즌 만에 리그 챔피언을 탈환한다.

2017-05-18 17:09:21
[박찬준의 발롱도르]AS모나코는 어떻게 PSG의 독주를 끝냈나

AS모나코가 리그1 왕좌에 올랐다. AS모나코는 18일(한국시각) 프랑스 모나코의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상테티엔과의 2016~2017시즌 프랑스 리그1 37라운드에서 2대0 완승을 거뒀다. 승점 92점(29승5무3패)을 기록한 AS모나코는 5연패를 노렸던 2위 파리생제르맹(승점 86)를 제치고 1999~2000시즌 이후 17년 만에 1위 자리를 결정지었다.

2017-05-18 11: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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