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English
    简体中文
    繁體中文
    한국어
    Tiếng Việt
    ไทย
    Indonesia
  • |
피드백
x 문제 피드백
현재위치: 홈페이지 > 축구뉴스

축구뉴스

[WC예선 STAR] '해트트릭' 파울리뉴, 중국화 논란 잠재우다

브라질은 24일 오전 8시(한국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지역 최종예선 13차전에서 파울리뉴(3골)와 네이마르(1골)의 골을 묶어 우루과이에 4-1 역전승했다. 이로써 최근 7연승을 달리며, 승점 30점으로 본선행 등불을 밝혔다.

2017-03-24 11:59:55
그리즈만, 맨유행 합의 임박... 이적료 1,205억 원 (英 언론)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3일(현지시간) "그리즈만의 맨유행이 거의 합의에 도달했다. 이적료 8,600만 파운드(약 1,205억 원)가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2017-03-24 11:29:37
EPL 사무국, 등번호 디자인 변경 발표...17/18시즌부터

EPL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등번호 디자인을 발표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스포팅 ID’와의 협약으로 다음 시즌부터 새로운 등번호 디자인을 사용한다. 선수 이름 폰트도 포함이다.

2017-03-24 11:07:53
[WC예선 STAR] '9골 득점 선두' 카바니, 빛바랜 분투

우루과이는 24일 오전 8시(한국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지역 최종예선 13차전에서 카바니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파울리뉴(3골)와 네이마르(1골)에게 실점해 브라질에 1-4로 역전패했다. 승점 23점으로 2위를 유지했으나 1위 브라질(승점 30점)과 격차는 더 벌어졌다.

2017-03-24 10:28:51
스카이스포츠, "AC밀란 中 인수 무산 위기"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3일(현지시간) "중국 투자자들이 이번 주말까지 8,000만 유로(약 968억 원)의 추가 자금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밀란 인수는 무산될 위기"라고 보도했다.

2017-03-24 10:17:22
잉글랜드-코트디부아르, ‘맨유 유망주’ 보후이 놓고 경쟁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잉글랜드와 코트디부아르가 맨유 유망주 조슈아 보후이를 놓고 경합을 벌이고 있다. 보후이는 지난 2016년 브랜트포트를 떠나 맨유에 입단한 18세 유망주다.

2017-03-24 10:14:37
英 익스프레스, "벵거, 아스널 잔류...산체스-외질 OUT"

영국 '익스프레스'는 22일(현지시간) "벵거 감독이 아스널에 2년 동안 더 남는다. 이 기간 동안 클럽이 그를 대체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2017-03-23 14:20:18
아스널, 투란에 349억 제안… 산체스-외질 이탈 대비(타임스)

아스널은 현재 아르센 벵거 감독과 미래를 두고 고민에 빠져있다. 더 큰 문제는 키플레이어인 알렉시스 산체스와 메수트 외질의 재계약 여부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BBC' 등은 22일 "아스널이 2018년까지 계약인 산체스, 외질과 재계약 협상을 여름까지 보류했다"고 보도하면서 팀을 떠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그리고 때마침 이적설이 터졌다.

2017-03-23 14:09:48
지루, "우린 벵거 감독의 재계약을 원한다"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는 23일(한국시간) 벵거 감독의 재계약을 원한다는 지루의 언급을 전했다. 지루는 선수들 모두 벵거 감독의 재계약을 원하고 있고, 그와 함께하는 모험이 계속되길 원한다고 주장했다.

2017-03-23 14:05:12
英스카이스포츠, "아스널, 산체스-외질 재계약 협상 보류"

총체적 난국인 아스널이다. 최근 최악의 성적으로 아르센 벵거 감독의 입지까지 좋지 않은 상황에서 팀의 핵심 선수인 알렉시스 산체스(29), 메수트 외질(29)과 재계약 협상도 난항을 겪고 있다.

2017-03-23 11:51:24
음바페 몸값은 천정부지... PSG 968억 원 준비

음바페 열풍이 대단하다. '제2의 티에리 앙리'로 불린 음바페는 프랑스 리그앙 무대 적응에 이어 유럽 대항전에서도 기세를 뽐내기 시작했다.

2017-03-23 11:45:43
비톨로-데울로페우, 바르사가 노리는 2人

FC 바르셀로나가 두 공격수에게 눈길을 주고 있다. 비톨로(27, 세비야)와 헤라르드 데울로페우(23, AC 밀란 임대 중)가 타깃.

2017-03-23 11:18:41
모나코 감독 "음바페, 처음부터 재능 알아봤다"

레오나르도 자르딤 AS 모나코 감독이 최근 센세이션을 몰고다니는 킬리앙 음바페(18)의 첫 인상에 관해 이야기했다.

2017-03-23 10:41:48
AT 마드리드, FW 라카제트 이적 합의… 징계 관건

스페인 라디오 '카데나 코페'는 "아틀레티코가 라카제트와 다음 시즌 이적을 놓고 사전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미겔 앙헬 힐 아틀레티코 회장은 선수·선수 에이전트와 만나 올 여름 이적에 관해 구두 합의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7-03-22 11:10:46
'이란 신성' 아즈문, "리버풀 갔으면 벤치 신세"

아즈문은 루빈 카잔을 거친 후 로스토프에서 세 시즌째를 보내고 있다. 소속팀과 이란 대표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유럽 다수 팀이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겨울 이적 시장에서 공격수를 필요로 했던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이 러브콜을 보냈고, 이적 협상을 위해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2017-03-22 10:44:43
수아레스, 벤제마 때문에 레알 이적 무산된 사연

영국 매체 ‘더 선’은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르카’를 인용해 “수아레스는 바르사 입단 전에 레알로 이적할 수도 있었으나, 카를로 안첼로티의 결정 때문에 무산됐다”라고 보도했다.

2017-03-22 10:24:34
시메오네 "제자들 두고 ATM 떠날 수 없다"

아틀레티코는 원래 시메오네 감독과 오는 2020년까지 계약을 맺었으나 작년 이를 2018년까지로 단축했다. 그러면서 일각에서는 그가 아예 올여름 아틀레티코를 떠날 수도 있다는 추측이 나왔다. 시메오네 감독의 친정팀 인테르를 비롯해 몇몇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구단 또한 그동안 그에게 꾸준히 관심을 드러냈다.

2017-03-22 10:10:37
스카이스포츠, "웨스트햄, 맨유 동의 시 루니 영입"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1일 브레이킹 뉴스를 통해 "맨유가 올여름 루니 이적에 동의한다면 웨스트햄이 그와 계약하는 데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2017-03-22 09:53:31
FIFA, '정당한 PK? 경기조작!' 국제심판 영구 퇴출

국제축구연맹(FIFA)이 승부 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보이는 국제심판에 대해 영구 퇴출의 징계를 내렸다.

2017-03-21 14:21:13
'전성시대' 네이마르, "언젠가는 EPL에서 뛰고 싶다"

네이마르의 전성시대가 오고 있다. 최근 네이마르는 2016-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망(PSG)과의 홈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의 6-1 대승을 이끌었다. 캄프 누의 기적이라 불리는 이번 경기에서 주인공은 네이마르였고, 메시의 진정한 후계자라는 것을 증명했다.

2017-03-21 12:01:35
무리뉴 사로잡은 열정…로호, 맨유와 재계약 유력

로호가 마음 놓고 웃을 수 있게 됐다. 로호는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입지가 불안하거나 방출 명단에 올라야 하는 선수에 무조건 포함됐다. 로호는 중앙수비와 측면수비를 모두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지만 무리뉴 감독은 어디하나 확실한 자리를 차지하지 못한 로호에게 신뢰를 보내지 않았다.

2017-03-21 11:37:37
무리뉴 "즐라탄, 맨유에 선수보다 큰 존재"

조세 무리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감독이 지난여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영입한 이유는 그가 선수 한 명의 의미보다 더 큰 상징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17-03-21 11:22:34
'3경기 9골' 레스터 셰익스피어가 쓴 EPL 새 역사

잔혹 동화의 속편은 미스터리다. 레스터 시티를 180도 바꿔놓은 크레이그 셰익스피어 신임 감독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새 기록까지 썼다.

2017-03-21 11:12:45
英 언론, "손흥민, 페리시치 '스왑딜 카드'로 적합"

영국 언론 'HITC'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페리시치를 영입하기 위해 인터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는 손흥민을 활용해야 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손흥민의 인터 밀란행을 다시 한 번 언급했다.

2017-03-21 10:58:27
[EPL ISSUE] '부상 中' 포그바, SNS 댄스 동영상 논란

포그바는 지난 17일(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로스토프와의 2016-1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갑작스런 부상을 당했다. 후반 3분 햄스트링이 올라오며 마루앙 펠라이니와 급히 교체됐다.

2017-03-21 10:43:36
[EPL 핫피플] ‘20골 돌파’ 루카쿠, 이제 알에서 나왔을 뿐

에버턴 소속의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23)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데뷔 이후 7시즌만에 처음으로 리그 20골 고지를 넘어섰다. “이제서야?”라는 시선도 있기 마련. 그러나 나이, 성장가능성 그리고 활약했던 팀 수준을 감안했을 땐 이제 막 알에서 깨어난 공격수가 분명하다.

2017-03-20 15:42:45
[EPL 포커스] 벵거의 최종 결정, 퇴임 아닌 아스널 잔류

벵거 감독은 퇴임과 잔류 사이에서 고민했다. 아스널 팬들은 반복되는 성적에 변화를 요구했다. 퇴진 시위까지했다. 현지 언론들은 잉글랜드의 유럽 이탈을 본 딴 벡시트(WEXIT) 운동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2017-03-20 15:34:41
[라리가 핫피플] 여전한 메시, 8시즌 연속 40골 돌파

메시의 결정력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이 없다. 메시는 2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캄 노우서 열린 2016/201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8라운드서 발렌시아에 멀티골을 뽑아냈다.

2017-03-20 15:11:15
北 FW 한광성 세리에A 데뷔 미뤄져… '보리엘로를 넘어라'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칼리아리에 위치한 스타디오 산테리아에서 '2016/2017 이탈리아세리에A' 29라운드를 치른 칼리아리는 라치오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칼리아리로선 기대 이상의 수확이었다. 앞선 26경기에서 연속 실점했던 칼리아리가 지난 9월 이후 처음으로 무실점 경기를 달성했다. 라치오가 최근 5연승을 달리고 있었기에 발목을 잡는 건 쉽지 않았다.

2017-03-20 15:03:37
[EPL POINT] '부진 속 칭찬' 손흥민, 씁쓸한 절반의 성공

토트넘은 19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사우샘프턴전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59점으로 리그 2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지켰다.

2017-03-20 11:59:30
1페이지,모두31페이지, 30 개/페이지,총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