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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후 펄펄 나는' 황희찬,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2017-11-30 09:46:45 | 작자:이형주 | 출처:네이버 스포츠
개요: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오스트리아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황희찬(21)이 부상 복귀 후 펄펄 날고 있다.

황희찬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오스트리아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황희찬(21)이 부상 복귀 후 펄펄 날고 있다. 

황희찬은 30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17/18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오스트리아 1부리그) 마터스부르크와의 홈경기에서 선제골을 도왔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황희찬은 후반 16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후반 42분에는 날카로운 패스로 무나스 다부르의 골을 이끌어냈다. 

허벅지 부상으로 이달 중순 복귀한 황희찬은 지난 24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비토리아SC(포르투갈)전에서 복귀골을 신고했다. 이후 27일 라피드 빈전 연속골에 이어 이날 어시스트를 추가,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잘츠부르크는 후반 추가시간 한 골을 보태 2-0으로 이겼다. 승점 40점(12승4무1패)으로 선두를 유지했다. 

사진=뉴시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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