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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맨유-첼시, 음바페 영입 전쟁 준비

2017-04-21 13:59:55 | 작자:박대성 | 출처:스포탈코리아
개요:잉글랜드 구단이 킬리앙 음바페(18, AS 모나코) 영입전에 뛰어 들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미 음바페 측에 관심을 표현한 것으로 밝혀졌다.


잉글랜드 구단이 킬리앙 음바페(18, AS 모나코) 영입전에 뛰어 들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미 음바페 측에 관심을 표현한 것으로 밝혀졌다.

프랑스 언론 ‘RMC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가 음바페 영입을 문의했고 관심을 표현했다. 첼시의 스카우터는 음바페의 경기력을 직접 확인한 것으로 밝혀졌다”라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18세 괴물 스트라이커로 통한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파괴적인 공격력으로 모나코 승리에 보탬이 되고 있다. 지난달 6일 낭트와의 리그 28라운드에서 리그앙 최연소 10골을 경신하며 관심을 모았다.

별들의 전쟁에서도 마찬가지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부터 8강까지 4경기 연속골을 쏘아 올렸다. 도르트문트와의 8강 2차전에선 경기 시작 3분 만에 선제골을 넣어 찬사를 받기도 했다.

뛰어난 활약에 잉글랜드 구단이 음바페 모시기에 나섰다.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맨시티, 맨유, 첼시가 음바페에게 관심을 표했다. 첼시는 모나코와 도르트문트 맞대결에 참석해 음바페의 기량을 확인까지 했다.

물론 음바페가 잉글랜드 구단의 제안을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다. 음바페는 성장을 위해 빅클럽의 제안을 거절했다. 이적료는 최소 6,900만 파운드(약 967억원)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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