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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떠난 루카쿠, 친구에게 첼시 복귀 원한다 고백

2017-04-21 13:46:57 | 작자:김진엽 | 출처:스포탈코리아
개요:로멜루 루카쿠(23, 에버턴)가 전 소속 팀 첼시 복귀를 바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멜루 루카쿠(23, 에버턴)가 전 소속 팀 첼시 복귀를 바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내에서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맷 로 기자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를 통해 “에버턴에 화난 루카쿠는 첼시로 돌아가길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루카쿠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다. 이번 시즌 리그 32경기에서 24골 6도움을 기록하며 득점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자연스레 빅 클럽들의 러브콜로 이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관심을 보였지만, 가장 적극적인 구애를 보낸 곳은 전 소속 팀인 첼시였다.

당사자 역시 스탬포드 브릿지로 돌아가는 것에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 기자는 “루카쿠는 친구에게 이번 여름 첼시 복귀를 원한다고 말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그는 첼시에서 마무리 짓지 못한 일이 있다고 느끼고 있으며, 그곳에서 성공할 수 있길 원한다”라면서 “본지가 알기로는 루카쿠가 에버턴과 재계약에 관한 만남을 가졌지만, 마음의 변화가 있었다. 디에고 코스타(28)의 미래에 의귀심을 가진 첼시는 루카쿠에게 이적 제안을 준비 중이다”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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