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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 증폭' 필라델피아, 티켓 판매 구단 역사상 최고

'조엘 엠비드, 벤 시몬스, 자릴 오카포, 다리오 사리치, 2017 신인 드래프트까지...'

2017-06-23 11:50:51
'트레이드' 지미 버틀러, 미네소타 유니폼 입는다

2017 NBA 드래프트 데이 트레이드가 단행됐다.

2017-06-23 11:42:49
마켈 펄츠, 2017 드래프트 1순위로 필라델피아 입단

필라델피아 76ers가 워싱턴 대학 출신의 마켈 펄츠(19, 193cm)를 선택했다.

2017-06-23 11:41:57
'예견된 선택' LAL, 2순위로 론조 볼 지명

예상대로였다. LA 레이커스가 '대형 포인트가드 유망주' 론조 볼(19, UCLA)을 전체 2순위로 지명했다. 디안젤로 러셀을 브루클린 네츠로 보내면서 비워뒀던 1번 자리를 깔끔히 채웠다.

2017-06-23 11:40:32
보스턴, 3순위로 제이슨 테이텀 지명!

보스턴 셀틱스가 제이슨 테이텀(포워드, 203cm, 93kg)을 택했다.

2017-06-23 11:39:46
샌안토니오, 데니 그린 트레이드 가능성 열어둬!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움직일 기미를 보이고 있다.

2017-06-23 11:38:47
루비오 영입 노리던 댈러스, 미네소타와 협상 실패!

댈러스 매버릭스가 리키 루비오(가드, 193cm, 83.9kg) 영입에 실패했다.

2017-06-22 10:57:28
'루머 확산' 포르징키스, 결국 트레이드되나

상황이 심상치 않다. 크리스탭스 포르징키스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필 잭슨 사장조차 루머를 인정했다.

2017-06-22 10:52:19
'옵션 사용' 드웨인 웨이드, 시카고 잔류 확정

시카고 불스의 드웨인 웨이드(35, 193cm)가 다음 시즌에도 황소군단에서 활약한다.

2017-06-22 10:49:49
CJ 맥컬럼, "GSW가 리그를 망친다고? 그렇지 않아!"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의 CJ 맥컬럼(25, 191cm)이 자기 생각을 밝혔다.

2017-06-22 10:49:05
클리퍼스, 내년 여름 르브론 제임스 노린다

LA클리퍼스가 내년 여름 르브론 제임스를 노리고 있다.

2017-06-22 10:48:12
'트레이드 단행' 드와이트 하워드, 샬럿 유니폼 입는다

드와이트 하워드(31, 211cm)가 샬럿 호네츠로 이적한다.

2017-06-21 11:51:47
휴스턴, 하든에게 4년 1억 6,800만 달러 제시 예정!

휴스턴 로케츠가 제임스 하든(가드, 196cm, 102.1kg)을 영원토록 붙잡을 모양이다.

2017-06-21 11:51:04
'FA' 파우 가솔, 샌안토니오와 연장 계약 체결할 듯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파우 가솔(36, 213cm)이 연장 계약에 합의할 것으로 보인다.

2017-06-21 11:51:00
미네소타, 결국 니콜라 페코비치 방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드디어 결단을 내렸다.

2017-06-21 11:50:54
레이커스, 브루클린과 러셀 ↔ 로페즈 트레이드 추진

LA 레이커스가 브루클린 네츠와의 트레이드를 시도하고 있다.

2017-06-21 11:50:52
듀랜트, 팀 동료 위해 45억원 포기한다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MVP(최고수훈선수) 케빈 듀랜트(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자신의 팀 동료 잔류를 위해 자신의 연봉을 기꺼이 낮출 예정이다.

2017-06-21 11:35:42
마누 지노빌리, "다음 달 안에 은퇴 여부 결정할 듯"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마누 지노빌리(39, 198cm)가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2017-06-20 11:38:18
지미 버틀러, 트레이드 시장의 뜨거운 감자!

시카고 불스의 지미 버틀러(가드-포워드, 201cm, 99.8kg)에 대한 트레이드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17-06-20 11:35:45
'FA' 카일 라우리, 토론토 떠날 가능성 크다?

카일 라우리(31, 183cm)가 토론토 랩터스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17-06-20 11:35:06
단장 해임에 충격받은 르브론, LA행 현실화?

르브론이 적지 않은 충격에 휩싸였다. 그가 2018년 여름 클리블랜드를 떠날 가능성까지 거론고 있다. 가장 강력한 새 행선지 후보는 바로 LA다.

2017-06-20 11:34:09
'예상치 못한 선택' 클리블랜드, 그리핀 단장과 결별

클리블랜드가 창단 첫 우승의 공신이었던 데이비드 그리핀 단장과 결별한다. 다소 뜻밖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핀 단장은 새로운 팀으로 떠날 것으로 보인다.

2017-06-20 11:31:06
폴 조지, 인디애나 떠나기로 팀에 통보!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사면초가의 위기에 놓였다.

2017-06-20 11:28:58
'요동치는 트레이드 시장' 더욱 묘연해진 PG들의 행선지

트레이드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포인트가드 FA들의 행선지는 더욱 알 수 없게 됐다.

2017-06-19 14:13:36
보스턴과 필라델피아, 2017 지명권 트레이드 단행!

보스턴 셀틱스가 2017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지명권을 보냈다.

2017-06-19 14:01:01
美매체 "GSW 랭킹 1위는 케빈 듀란트"

미국에서도 '갑론을박'이 진행 중이다. 스물아홉 동갑내기 두 선수의 지위 논쟁이 한창이다. 높은 조회수를 지향하는 언론의 '논쟁 몰이' 측면이 있긴 하나 뜨거운 이슈성을 담보한 이야깃거리임에는 틀림없다. 『더 머큐리 뉴스』의 선택은 케빈 듀란트(29,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였다. 이 매체는 "파이널 우승 팀 골든스테이트의 선수 랭킹 1위는 듀란트"라고 밝혔다.

2017-06-19 12:02:11
댈러스, 리키 루비오 트레이드 관심 표명!

댈러스 매버릭스가 백코트 보강을 내부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2017-06-19 11:56:26
케빈 듀란트가 밝힌 GSW가 특별한 이유

'희생'에 방점을 찍었다. 동료 전원이 2연패(連覇)를 위해 희생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케빈 듀란트(29,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이 팀은 특별한 집단이다. 모두가 소속 팀 전력 유지를 위해 '적극적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다. 나 역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6-19 11:44:56
폴, 클리퍼스, 샌안토니오, 덴버, 휴스턴 만날 예정!

여러 팀들이 크리스 폴(가드, 183cm, 79.3kg) 영입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2017-06-16 14:46:59
듀란트, "맥기 덕분에 팀이 하나로 뭉칠 수 있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파이널 MVP 케빈 듀란트(28, 206cm)가 팀 동료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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