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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펠레의 경기 분석] 허더즈필드 타운 vs 뉴캐슬 - 중원 차이

2017-08-28 15:09:17 | 작자:네이버 블로그 | 출처:네이버 블로그
개요:

승격 허더즈필드 타운이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뉴캐슬을 불러들어 1 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허더즈필드 타운은 2라운드 연속 승리 했기 때문에 승점 6점으로 현재까지 리그 2 위를 기록하고 있다. 어떻게 허더즈필드 타운이 뉴캐슬을 이길수 있었을까?

오늘 칼럼에서는 허더즈필드 타운의 경기 운영 방식을 짚어보면서 뉴캐슬의 아쉬운 점을 동시에 짚어볼 것이다.

1. 똑같은 4-2-3-1 & 다른 구성원



허더즈필드 타운은 1라운드 때와 다르게 2 중앙에 위치하던 팔머 선수를 선발 명단에서 제외하고 교체 명단에 이름을 내렸고, 2 왼쪽으로 선발 출전했던 인스는 중앙에 위치하면서 박스 박스 형태로 수비 진영과 공격 진영을 오가면서 수적 우위를 점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번 리그에서 파라는 선발 명단에 들어갔다.

2. 크게 다르지 않았던 허더즈필드 타운의 1라운드와 2라운드



2라운드 허더즈필드 타운은 1라운드 때와 크게 다른 없었다. 허더즈필드 타운이 전체적으로 자신들이 있는 전술로 들고 나왔다. 특히 전방 압박하면서 2 중앙에 위치한 인스가 뉴캐슬에 패스를 받는 선수가 뒤로 돌아보거나 반대쪽 넓은 측면으로 볼을 돌리게 인스가 압박하면서 고립된 측면으로 유인해서 뉴캐슬 공격이 전방으로 나가게 만들었다.

그리고 뉴캐슬과 허더즈필드 타운은 지난 16-17시즌 챔피언십에서도 만난 전례가 있는데 이때 1 1패로 동등한 성적을 거두었다당시 허더즈필드 타운이 1승을 거둘 때는 8월이었는데 당시 시즌이 개막했을 당시로 체력적 부담은 전혀 없었던 때라 허더즈필드 타운의 전방 압박이 통했다. 하지만 시즌이 지날수록 시즌 막바지 3월에 팀이 허더즈필드 타운 홈에서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보였다. 1 3으로 뉴캐슬의 승리가 있었다. 이런 모습을 보면 허더즈필드 타운이 시즌 초반에는 전방 압박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다가 후반기 시즌에 가면 갈수록 체력 문제로 허덕이는 문제를 있다.

3. 허더즈필드 타운의 지공 축구

과연 허더즈필드 타운이 뉴캐슬을 상대로 이겼을 크리스털 팰리스처럼 전방 압박 전술을 앞세워 이겼을까? 그렇게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물론 허더즈필드 타운이 전방 압박을 앞세워 뉴캐슬을 이기려 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결승골은 전방 압박이 아니라 허더즈필드 타운의 지공 축구로 승리를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더즈필드 타운은 빌링과 무이와 인스를 후방으로 내리면서 뉴캐슬 전방에서 수적 우위를 만들면서 뉴캐슬이 전방 압박을 하면서도 수적 우위로 단단한 빌드업 형태를 구축하면서 수적으로 불리했기 때문에 전방 압박을 해도 소득을 전혀 봤다. 그렇다고 뉴캐슬 전방에서도 하프라인에서 압박도 전혀 주지 못한 무기력하게 무너져야만 했다.

외에도 허더즈필드 타운이 중앙에서 빌드업을 단단하게 만들려도 사진과 같은 형태로 나섰던 것이 아니다. 빌링의 위치를 보면 거의 백쓰리에 측면 쪽에 위치한 점을 있는데, 빌링은 형태를 구축할 주로 측면에 위치하는 것을 있다. 허더즈필드 타운이 사진에 나와있는 것처럼 빌드업 형태를 구축하면 중원 장악 이외에 가지 장점이 생긴다. 바로 측면으로도 원활한 운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중앙이든 측면이든 허더즈필드 타운은 볼을 때에 따라서 원활하게 보낼 있는 요건이 것이다.

이런 허더즈필드 타운의 수적 우위 방식은 굉장히 영리해서 뉴캐슬 중원에도 타격을 주면서도 뉴캐슬 중원 자체가 볼을 운반해줄 역할을 셸비가 없다 보니 허더즈필드 타운의 부정확한 빌드업에도 전혀 볼을 뺐어내고도 볼을 전방으로 전달하는데 부정확한 패스들이 많았기 때문에 허더즈필드 타운은 지공 상황에서도 뉴캐슬을 상대로 중원을 쉽게 장악할 있었다.

4. 뉴캐슬의 중원 장악 실패



뉴캐슬이 시시때때로 기회가 생기면 볼을 운반하지 못했던 점이 패착으로 남을 수도 있다. 하지만 뉴캐슬의 문제는 중원 장악 자체를 못했기 때문에 볼을 소유해서 빌드업을 해도 중원 단계를 거치고 피니시 존으로 볼이 운반되어야 골을 넣을 있을 텐데 중원에서 헤매다 보니 수비 진영에서는 볼로 피니시 존으로 전달하지만 볼이라는 자체가 도박성 패스이기 때문에 뉴캐슬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다음으로 사진을 보면 애런 무이가 볼을 소유하고 있는데 뉴캐슬의 중원 선수들은 벌써부터 애런 무이에게 넓은 공간을 허용하고 있다. 정도 공간이면 맘먹고 능력 좋은 선수들이 슛해도 운을 더한다면 들어갈 있는 상황이다. 뉴캐슬 중원이 전진해서 애런 무이에게 공간을 좁히든 해야 하는데 전혀 그러지 못했다.

이후 장면에서도 패널티 박스 근처에 있는 인스가 공략하기 쉬운 공간으로 침투해 유인하면서 뉴캐슬 중원은 완전히 열린 상태가 되었고 애런 무이는 생각해 카충카와의 2 1 패스로 완전히 뉴캐슬 중원을 농락한 득점까지 성공하였다.

결론
과연 중원 장악이 안된 것이 단순 존조 셸비의 부재 때문일까? 그것만이 문제였다면 뉴캐슬 입자에선 다행일 것이다. 최근 뉴캐슬은 여름 이적시장에 잠잠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여름 이적시장 마감까지 얼마 남았다. 만약 계획했던 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라파 베니테즈 감독은 감독으로써 계획을 일부 수정하면서 시즌을 지낼 준비를 해야 것이다.

허더즈필드 타운은 현재까지 굉장히 좋은 흐름이다 리그 2라운드에 2승리해 6승점. 하지만 허더즈필드 타운이 높은 순위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면 전방 압박 이외에도 플랜 B 플랜 C 생각하면서 여러 가지 플랜들을 생각한다면 성공적인 시즌을 보낼 있을 것이다.

라파 베니테즈 감독과 데이비드 와그너 감독에게는 각각의 이번 시즌에 대한 숙제가 있을 것이다. 팀의 앞으로의 운명은 감독이 어떻게 감독으로써 역할을 하는지에 따라서 시즌 성공과 실패가 나뉘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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